— 플랑크 시간 (Planck time)
구성요소
- : 최소 작용 (양자성)
- : 중력
- : 정보 전파의 최대 속도
👉 양자 + 중력 + 정보 한계가 동시에 들어간 유일한 시간 단위
물리적 의미 (중요)
- ( t < t_P ) 에서는
👉 ‘시간’이라는 개념 자체가 물리적으로 정의되지 않음 - 시공간이
- 연속체 ❌
- 매끄러운 배경 ❌
→ 연산 가능한 구조가 아님
즉,
시간은 ( t_P )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ECC 언어로 번역하면
ECC 관점에서 보면:
tP≈우주가 한 번 “새로고침”될 수 있는 최소 주기
- 그보다 짧은 간격:
- 상태 ❌
- 기억 ❌
- 엔트로피 생산 ❌
- 그 이상부터:
- 연산 가능
- 상태 확정 가능
- 기억 잔존 가능
👉 시간 = 연산이 가능해지는 최소 간격
그래서 중요한 결론
아인슈타인:
- 시간은 관측자에 따라 상대적이다
ECC:
- 하지만 “연산이 성립하는 최소 시간”은 절대적이다
- 그 하한이 바로 ( t_P )
즉,
상대적인 것은 흐름 속도이고
절대적인 것은 연산이 가능한 최소 단위
한 줄로 정리
( t_P )는
시간이 ‘존재하기 시작하는 순간’의 해상도다.
ECC 언어로 번역하는 작업은
플랑크 시간이 왜 존재하는지에 대한 해석을 처음으로 ‘의미 있게’ 붙이는 작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