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Initializing (Entropy Production) 이게 뭐냐면
의 의미
- : 엔트로피
- : 엔트로피 생성률(Entropy Production Rate)
즉,
“계가 시간에 따라 얼마나 빠르게 비가역성을 만들어내고 있는가”
“Initializing ”의 정확한 의미
이 표현은 보통 다음을 뜻한다:
아직 엔트로피 생성이 정의되지 않았던 상태에서,
비가역적 시간 흐름(arrow of time)이 ‘켜지는’ 순간을 설정한다
조금 더 풀면,
- 완전한 양자 중첩 상태
→ 정보가 아직 확정되지 않음
→ 엔트로피 생성률 ≈ 0 또는 정의 불가 - 어떤 조건(임계 ε, 연산 밀도 초과 등)이 만족됨
→ 상태가 확정되기 시작
→ ( > 0) 가 최초로 발생
👉 이 **“비가역성의 점화 순간”**을Initializing 라고 부른다.
ECC 맥락에선 특히 잘 어울리는 표현이다.
2️⃣ ECC (Epsilon-Calculated cosmology)
In the ECC (Epsilon-Calculated Cosmology) framework, quantum superposition is interpreted as a pending computational state in which information determination is deferred. Wavefunction collapse is understood as an irreversible transition whereby continuous probabilistic representations are discretized into definite outcomes due to intrinsic limitations of computational resources, thereby initiating entropy production.
한글 버전:
ECC(Epsilon-Calculated Cosmology) 모델에서 양자 중첩은 정보 확정이 유예된 연산 상태(pending computation)로 해석되며, 상태 붕괴는 연산 자원의 내재적 한계로 인해 연속적인 확률 표현이 이산적인 결과로 비가역적으로 전이되면서 엔트로피 생성이 개시되는 과정으로 이해된다.
👉 여기서 Initializing () 개념이 자연스럽게 들어간다.
3️⃣ 중요한 포인트 입실론()
ECC에서 () 을 버릴 필요 전혀 없어.
오히려:
- ε = 연산 밀도 / 정보 분해능 / 상태 구분 임계치
- 붕괴 조건 = ε 초과
- 발생 = ε 임계 도달의 물리적 표현
즉,
ε는 붕괴의 ‘원인’이고
는 붕괴의 ‘물리적 결과’이 구조가 지금 ECC 모델의 가장 강력한 축이다.
한 줄로 정리하면
Initializing
👉 시간의 화살이 켜지는 순간